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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불타는 금요일)’ 보다 뜨거운 성주전통시장 국민의힘 합동출정식

경상포커스 2026-05-22 (금) 19:47 6시간전 60  


"낡은 관료행정 넘어 성주 미래 100열겠다!“

 

성주어벤져스 11등장에 성주 5일 장날 들썩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와 합동 출정식"경북도·성주군 원팀으로 성주의 재도약

 

정영길 후보, "전국 1위 참외·관광·물류·제조업 등 미래산업 육성해 청년과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 만들 것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22130. 성주 5일 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후보·군수 후보·군의원 후보들, 선거운동원 그리고 500여 명의 성주군민 함께하는 성주군 국민의힘 출정식이 열렸다.

 

오늘 행사엔 3선 도전의 이철우 도지사 후보와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간의 합동 유세로, 무소속 후보가 나온 성주군에서 국민의힘의 지방선거 초반 세 과시와 함께 대세 굳치기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영길 후보는 20년간 도의원 되도록 도와주신 군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성주군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하면서, ‘모든 갈등과 분열을 종식하고, 군민이 화합과 통합을 통해 더 큰 성주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 29일 사전투표와 본투표에도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대구·경북통합을 통해 예전의 영광을 되찾는 성주로 만듭시다. 앞으로 고속철도가 오면 철도 중심도시가 된다. 그렇게 되면 성주 참외 7천억 시대에서 1조 원이 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빛나는 도시가 되도록 정영길 후보를 압도적으로 키워달라.”라며, 정영길 후보의 도의원 시절을 회상하며 날카롭고, 똑소리나 게 일을 잘하더라. 이번 선거에서 당선시키고, 잘 키워서 다음에 도지사로 키워달라

 

이날 행사장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선거 초반부터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현장 일대는 몰려든 차량으로 인해 서행이 이어졌고, 경적 소리와 함성이 울리며 호응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엔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를 비롯해 이달희 국회의원과 도희재 도의원 후보/성주읍·선남면·월항면 배재억, 김경호, 김성우 군의원 후보/용암면·수륜면·대가면 장익동, 김종식 군의원 후보/가천면·금수강산면·벽진면·초전면 여청환, 구교강 구의원 후보/ 유정자 비례대표 후보와 선거운동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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